학회소개



1972년 창립 이후 대한생식의학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한생식의학회는 전임 회장님들의 뛰어난 활약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생식내분비 학회라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생식의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이제 지난 45년 간의 역사를 돌아보며 국내 최고 생식 학회를 넘어서 영향력 있는 국제 학회로서의 위상을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앞으로 학회 차원에서 힘써야 할 부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엇 보다 대한생식의학회지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CERM)의 SCI 등재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자학술지 보유 여부는 학회가 최신 지식의 소통의 장이 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요건입니다. 국내 우수 연구자들뿐 아니라 해외 연구자들의 투고를 독려하기 위해서 CERM의 SCI 등재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CERM이 SCI에 등재되면 등재 이전 2년 치의 논문도 SCI 논문으로 인정받게 되오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투고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생식내분비 분야의 선두 학회로서, 국내 난임 수가 보험화에 따른 변화에 융통성 있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난임 수가 보험화 시작에 따른 많은 변화 및 초창기 적응 단계에서의 고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난임 시술의 확실한 안정화와 자리 매김을 위해 2017년은 매우 중요한 한 해로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생식의학회는 국내 최대의 생식의학 공동체로서 임상의, 기초의학자, 남성 난임 및 난임 간호 파트의 입장을 대변하고 나아가 합리적인 치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는 대한생식의학회 회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타학회와의 유대와 화합을 강화하여 진료, 연구 및 교육 등 의료분야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회원 한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회원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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